2008/09/23 11:17
[느낌이 좋은글]
가끔 가슴이 막막할때가 있다.
무엇때문에 살아가는지 이유도 잊어버린채..
희망이란게 보이지 않을때.. 더더욱..
울고 싶은데 이젠 눈물도 참아야 하는
나이가 되었다는걸 실감하고,
어느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을때
외로움 또한 실감하게 된다.
현실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힘겹고..
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그리 따스하지 않다는걸...
알게 되었을때.. 막막해진다.
2007/08/09 09:49
[느낌이 좋은글]
조금씩 하나되기
그 많은 표정 다 걷어내고 언제나 웃음만 내어주길
바라지는 않습니다.
그 많은 감정 다 숨겨두고 마냥 좋은 것만 보이라
말하지는 않겠습니다.
단지 나로 인해 당신이 한번은 더 웃었으면 좋겠습니다.
단지 나로 인해 당신이 조금은 덜 슬펐으면 좋겠습니다.
그 많은 생각 다 떨쳐내고 언제나 같은 생각을 하며 살기를
바라지는 않습니다.
그 많은 기억 다 들추어내고 처음부터 함께 할 수 있기를
바라지는 않습니다.
아주 조금씩만 같아졌으면 좋겠습니다.
몸짓과 음성 아주 조금씩만 그렇게 서서히
하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- 이준호님 "사랑이 아름다운 이유" 중에 -
2007/07/30 20:16
[느낌이 좋은글]
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
사람만 웃고 살아간다.
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.
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.

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
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
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.
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
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

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
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
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.
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.

유쾌한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.
웃음은 좋은 화장이다.
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
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.
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
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
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.

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.
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
행복한 사람이다.
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
남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.

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
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.
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.
~ < 좋은 글 중에서 >~



